인사말

미등록 참전유공자를 찾습니다.
1951년 3월 20일 고창경찰서 해리지서 앞에서 박종기 순경이, 고창경찰서 상하지서 진주를 앞두고 유격대원으로 합동편성된 대구경찰서 응원부대와 함께 찍은 사진 (전쟁기념관 제공)
가시 철조망을 재사용하기 위해 작업하는 한국인 노무단원 (전쟁기념관 제공)
1950년대 625·전쟁 당시 이정희(李丁熙) 순경이 무주경찰서 후문에서 경비근무할 때 촬영한 사진 (전쟁기념관 제공)
1951년 7월 20일 경 전남경찰국 화순경찰서 소속 김용길(金龍吉) 순경이 화순군 백아산전투 후 송단 부락으로 하산하던 중 중대장의 권총을 휴대하고 촬영한 모습 (전쟁기념관 제공)
김성규 씨가 한양대 재학중 6.25전쟁 발발 후 학도병으로 활동할 당시 촬영 (전쟁기념관 제공)

국가보훈처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2020년 7월말 현재 생존해 계시지만
제도를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한 6.25전쟁 참전유공자 5,227명을 발굴하여
참전명예수당 지급 등 예우와 지원을 하였으며,
이미 사망하신 분들도 67,315명을 발굴하여
직권등록을 통해 기록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6.25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지난 지금
6.25전쟁 당시의 참전기록이 자세히 기록되지 않은 분들은
살아계신지, 어디에 계신지 알 수가 없어
참전유공자를 찾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름없는 우리들의 참전 영웅들을 하루빨리 찾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직까지 등록되지 못한 참전유공자를 찾을 수 있도록
주변을 한 번 돌아봐 주세요.
그리고 국가보훈처에 알려 주세요.

그 분들의 국가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예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가보훈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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